메뉴보기 search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카바니.PNG

에딘손 카바니(Edinson Cavani), 파리 생제르망 FC

파리 생제르망 역대 최다 득점자

오프 더 볼 움직임의 천재

병X같은 슈팅

 

탄탄한 체력과 빠른 스피드를 가지고 있고 굉장히 전투적인 선수이며 수비력에 있어서도 의외로 높은 평가를 받는 선수지만

양발슈터 ? 인가요..^^; 라고 물어보기 부끄러울정도의 슈팅은 개발이며 잘 이끌던 경기도 카바니의 개발때문에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이상하게 축구게임에서 카바니를 하면.. 1:1에서 잘 못넣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걸 잘 캐치해서 만든듯..ㅋㅋ

 

 

카바니는 살토, 우루과이 출생으로 다누비오FC 유스로 축구생활을 시작한다.

그는 2006년에 프로리그로 올라와서 1년만에 10경기 4골을 넣으면서 리그 우승에 한 몫을 하고

07년에 개최된 U-20 남미 챔피언쉽에서 9경기 7골 넣으면서 대회 득점왕을 차지 했고

이때 !! 유벤투스, 아이튼호벤, 팔레르모 레알마드리드가 카바니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을 시작했지만 70억에 팔레르모가 가져간다.

(사실 이런 쟁탈전 전에 인터밀란이 가져갈라고 했지만 그 당시 이적료 7억이 비싸서 안가져감...ㅋㅋㅋ)

1년만에 10배의 몸값 상승률.. ㅎㄷㄷ 이건뭐 비트코인 보다도 폭등속도가 빠른...

 

팔레르모 카바니.PNG

 

팔레르모로 이적한 카바니는 당시 공격수와 동선이 겹치면서 전술적인 문제로 인해

1시즌 동안 겨우 5골 밖에 못 넣는 쓰잘떼기없는 선수가 되었고.. 이때 팬들의 엄청난 질타속에도

당시 귀돌린감독이 끝까지 카바니를 믿고 기용을 함. 동선이 겹쳤던 선수 아마우리는 이적을 가면서

카바니는 공격 포지션에서 어느정도 안정을 찾으면서 1시즌 14골, 13골 이렇게 넣음.

 

나폴리 카바니.PNG

 

이 후, 나폴리는 기존의 공격수 콸리아렐라를 이적을 보내면서 카바니를 영입하게 된다.

당시 나폴리의 전술성향이 카바니와 잘 맞았는지 엄청난 폭풍 성장을 보여주게 된다.

 

12/13 시즌 - 리그 29골 세리에 득점 왕 그 후 PSG에서 데려감 .. ㅎㄷㄷ (덕분에 나폴리는 돈방석 앉음)

 

카바니 파리.PNG

 

13/14시즌 - 카바니가 파리생제르망에 입성을 했지만.... 자기가 가는 대륙은 다 뚜르펴 해는 습성?을 가진이가 있었으니..

바로 즐라탄이 그의 포지션 경쟁자 였던것.. 결국 원톱이 아닌 윙어로 밀려나면서 윙어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함.

 

14/15시즌 - 즐라탄의 부상으로 인해 원톱으로 뛰게 되었지만 윙어의 습관이 몸에 베였는지 나폴리시절의 카바니가 나오질 않음.

이때 시즌이 끝나고 파리생제르망 역사상 최악의 먹튀라는 불명예까지 얻음.

 

나머지는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1. 에딘손 카바니(Edinson Cavani), 파리 생제르망 FC

  2. 킬리앙 음바페, 파리 생제르망 FC

  3. 파울로 디발라(Paulo Dybala), 유벤투스FC

  4. 잔루이지 부폰(Gianluigi Buffon), 유벤투스 FC

  5. 필존스(philip jones), 맨체스터유나이티드FC

  6. 루크쇼(Luke shaw), 맨체스터유나이티드FC

  7. 마리오 발로텔리(Mario Balotelli), OGC니스

  8. 다비테 차파코스타(Davide Zappacosta), 첼시

  9. 안토니오 뤼디거(Antonio Rüdiger), 첼시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CLOSE